방글라데시에 있는 누나의 생필품 공수를 위하여 매번 홈플러스에 직접 가서 구매하였으나
한번 살 때마다 많은 양을 구매하기 때문에 집까지 들고 오는 번거로움으로 인하여
이번에는 누나가 특별히 인터넷으로 주문하였다.
이번에 누나가 인터넷 홈플러스를 이용하여 구매한 물건들....
방글라데시는 먹거리가 많지 않기 때문에 준혁이를 위해서 항상 국내에서 보내는 것들 중 대부분이 먹거리이다.
물건과 함께 영수증이 같이 오는데 이 영수증에는 주문자의 정보들과 주문정보가 모두 들어가 있어
주문자와 수령자가 다르더라도 큰 착오 없이 물건을 받을 수 있었다.
배달이 오면 주문정보와 실제 배달된 제품이 정확한지 확인하는것은 필수!!!
요즘 기업형 슈퍼마켓(SSM)이 재래시장 및 근린상권까지 그 영향력을 확대함으로 인해 많은 이슈가 되고 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독립입지에 위치하는 대형마트의 포화상태에서 SSM을 통하여 사업을 다각화 하고
다점포경영의 장점인 저렴한 가격과 향상된 시스템으로 소비자 입장에서 쇼핑의 편리함을 제공하지만
이로 인하여 소상권이 죽어가는 것은 참 안타까운 현실인것 같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본다면 SSM은 분명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확실한 사실인것 같다.
(머릿속에는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은데 글로 쓸려니 표현하기가 힘들구나~ㅠㅠ)